어제(7\/22) 밤 11시 11분쯤 울산시
동구 앞바다 27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올 들어 울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번 지진은 사람이 직접 느낄 수는 없는 규모로 아직까지 지진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상청은 최근 경주와 포항, 울진 등
동해안을 중심으로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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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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