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3) 심야에
취객만 골라 금품을 훔친 56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7\/23) 새벽 0시 5분쯤 남구
신정시장 인근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던 49살 이모씨의 지갑에서 현금 15만원과
카드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해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최근 취객 상대 절도가 잇따름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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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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