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가 내일(7\/23)부터 총파업에
돌입하지만 울산지역에는 의료대란 우려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보건의료노조 소속 울산지역 의료 기관은
동강병원과 울산병원 울산혈액원 등 4곳으로
350여 명의 조합원이 있지만 조합원의 10%
정도만 내일 진주 집회에 참가할 예정이고
나머지 조합원들은 정상적으로 근무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임금인상과 인력충원, 교대제 개선,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을 주장하고 있는 보건의료노조는
병원사용자측과 협상에 실패해 내일 오전
7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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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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