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군립공원과 가지산 도립공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영남 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
방안이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22) 오전 영남 알프스 산악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갖고
울산시 관광과와 울주군 산림공원과 등 시와
군 7개 부서가 참여하는 산악관광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체계적인 관광 활성화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에는 영남 알프스 보전과 활용을 위한
산악관광 마스트 플랜 수립 용역을 실시해
종합적인 관광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다음달부터 기형적으로 개발된
신불산 군립공원내 등억온천지구와 자수정
유원지 등을 현장 방문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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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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