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늘(7\/22) 본회의를 열어
지역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일본교과서
독도영토 왜곡표기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일본의 이번 도발
행위는 한일 과거사 청산과 올바른 미래관계
형성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이어 지난 천992년 울릉군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독도에 울산의 상징인
동백나무를 심는 것 등을 계기로 이어져온
독도 사랑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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