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정부가 중학교 새학습지도요령
사회과 해설서에 독도 영유권 문제를 명기한
것과 관련해 반일 정서가 고조되는 가운데
북구의 한 여행사가 일본 여행 상품 판매를
중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여행사는 일본 관광상품이 매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일본의 억지 주장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정부가 강력한 대응을 통해
일본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낼 때까지 일본 여행
상품을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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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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