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달천동 신모씨가 지난 19일 대형
할인점에서 구입한 모 회사에서 생산한 오렌지 쥬스를 개봉하자 뚜껑에서 곰팡이가 나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제조회사 측은 유통과정에서 병 입구주변에 공기가 닿아 산화되면서 푸른 곰팡이가
생겼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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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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