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전 9시 15분쯤 중구 성안동
울산지방경찰청 지하 2층에서 송풍기
보수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61살 김모씨가 3.4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동료 1명과 함께 작업하던 김씨가
부주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조치 소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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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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