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1) 임금
9만8천8백원 인상 등의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안에 잠정합의해 14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앞두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 20차 임단협에서
임금 9만8천8백원 인상, 상여금 700%,
본인이 원할 경우 정년 후 계약직으로 1년
근무 등에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23일을 전후해 올해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며 가결될 경우 14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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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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