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이 남구 옥동지역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방학중 방과후 학교에 지원자가 몰리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강남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20일까지
옥동중학교와 신정중,학성중,서여중 등 4개
학교에서 5개 주요 과목을 학원처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방과후 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300명 정원에 355명이나
몰렸습니다.
이처럼 방과후 학교에 학생들이 몰린 이유는 우수 교사와 외부 유명 강사들이 참여한데다
사설 학원보다 싼 강의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