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일부 교장과 교감에게 지급되는
방과 후 학교 업무관리비를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방과후 학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들도 최고 30만원의
업무관리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처리기준을 일선 학교에 보냈습니다.
이에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유독 울산만이
실제 수업을 하지 않는 교장과 교감에게
방과후 학교 업무관리비를 지급해 사교육비
절감이라는 방과후 학교 취지에 역행하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