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청과 경찰의
합동교외지도가 오늘(7\/21)부터 시작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2일까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작천정,선바위
등 4개지역에서 학생들의 일탈행위 감시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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