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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합선..컨테이너 창고 화재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7-21 00:00:00 조회수 79

섭씨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컨테이너 창고 내부에 있던 전선이 녹아 합선을 일으키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7\/21) 오전 9시쯤 남구 달동 배수 펌프
공사장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사무실 집기와 작업도구 등을 태워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남부소방서 화재조사팀은 그동안 계속된
더위가 철제 컨테이너를 달궜고 달궈진
컨테이너와 붙은 전선이 서서히 녹아 합선을
일으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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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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