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1) 주택가에서
도박을 벌인 혐의로 주부 49살 강모씨 등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 등은 어제(7\/20)밤 8시 40분 부터
2시간 동안 남구 야음동 자신의 집에서 판돈 230만원을 걸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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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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