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1) 훔친
휴대폰으로 수십만원 어치의 음악을 다운 받은 18살 표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표군은 지난 6월
중구 태화동 모 사우나에서 54살 설모씨가
잠들어 있는 틈을 타 휴대폰을 훔친 뒤
인터넷으로 30만원어치의 음악을 다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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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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