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지역 주민들이 피서지 일대 정비에 나섭니다.
북구지역 새마을협의회등 11개 주민단체는
다음달까지 강동 해안가 등 인근지역
피서지를 중심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단체별로 10명씩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해변 정화활동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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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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