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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사건사고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7-21 00:00:00 조회수 133

◀ANC▶
부부 싸움을 하던 40대 주부가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랗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이영산업 앞
선착장에서 승합차가 바다로 추락해 차안에
타고있던 56살 조모씨가 구조됐지만 부상이
심각합니다.

해경은 조씨는 어젯밤 남편과 함께 낚시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를 피하려고 차에 급하게 타는 과정에서 제동 장치를 잘못
건드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어젯밤 11시50분쯤.

동구 방어동에 사는 43살 박모씨가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찔러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편을 상대로 부부 싸움을 한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밤 9시쯤

37살 박모씨가 친정인 동구 서부동
모 아파트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혀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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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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