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앞바다에서 모두 6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402리터의 기름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기간 9건 76㎘에 비해 발생건수와 유출량에서 모두 감소한
것으로, 사고 원인은 취급 부주의가 4건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한편, 올해 발생한 가장 큰 기름 유출사고는 지난 1월 울산항에서 리베리아 국적 케미칼
선박이 연료급수 중 107리터의 벙커C유를
유출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