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자유무역지역 결정 늦어질 듯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7-20 00:00:00 조회수 21

당초 이달말로 예정된 자유무역지역 대상지
결정이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자유무역지역 후보지에 오른 울산과 마산, 전남 율촌,전북 김제 가운데 울산과 율촌의 타당성 조사가 끝났지만 나머지 두 곳의 조사가 늦어져 최종 결정시기도 다소 지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개발연구원의 타당성 조사결과
자유무역지역에 포함된 신산업단지는 경세성도
높고 접근성도 좋아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최종 결정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