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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중인 선박 그물에서 포탄이 발견되는 등
오늘 하루 사건사고 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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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19) 오전 9시쯤
북구 강동동 정자항 동방 45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박모씨가 그물에 걸린
박격포탄 1개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INT▶박성호 동명호 선장
해경과 군부대 조사결과 이번에 발견된 포탄은 연습탄으로 추정되며 위험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지만,군 폭발물처리반이 감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자항에서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세차례에 걸쳐 포탄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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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19) 오전 5시4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운동장 옆 도로에서
41살 한 모씨가 몰던 카렌스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한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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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19) 오전 9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제약산 산장 부근에서
39살 장모씨가 능선을 오르다 발목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해 소방항공대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대측은 장씨가 미끄러운 산길을
오르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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