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전시장이 상권활성화를 위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
중구청은 사람의 통행이 잦은 시간대인 새벽4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보행자 전용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상권활성화를 위해 인근 번영로 등지에서
활동 중인 노점상 180여개를 아케이드로 끌여
들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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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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