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8) 오전 9시 15분쯤 정자 동방
22마일 해상에서 16톤 제2덕성호 선장 이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돌고래 1마리를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가자미잡이 그물에 걸려 죽은 이 고래는 길이 2m35cm, 둘레 1m30cm의 참돌고래 어른 암컷으로 밝혀졌습니다.
해경 조사결과 불법포획된 고래가 아닌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이 고래는 고래연구소에 학술연구용으로 11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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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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