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청소년 노동인권네크워크가
아르바이트 청소년 5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59%가 아르바이트의 목적이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서라고 답했습니다.
또 청소년들의 하루 아르바이트 근무시간은 68%가 4시간 이상으로 답변했으며 6시간 이상도 19%로 나타났습니다.\/\/데스크
노동인권네트워크는 전체 응답자의 29%가
사용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거나 야간과 휴일근로 수당을 받지 못하는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사업주도 많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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