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지난 달까지 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30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은 자동차와 석유화학, 선박 등 지역
주력산업의 고른 호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393억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의 폭등으로 36% 증가한 362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상반기 수출액 비중은
우리나라 전체의 18%로,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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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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