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오후 3시쯤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서 32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트럭의 적재함이 열리면서 맥주병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깨진 맥주병을 치우는 1시간여
동안 신복로터리 일대는 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윤씨가 적재함을 제대로
잠그지 않아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위반사항을 조사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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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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