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7) 오전 8시 30분쯤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부근에서 택시가
1톤 트럭을 들이 받아 트럭 운전자 50살
김모씨가 의식을 잃는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진로 변경을 하던 트럭을 택시가
들이 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택시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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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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