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울산시 교육청이 자체 출제한
모의고사를 두고 울산시 교육청과 학부모
단체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교육도시 울산 학부모회는 자체 모의고사에
대해 변별력이 부족했고, 평가문항에 대한
수준도 다소 떨어진다는 학생들의 평가가
잇따르고 잇다며 자체 평가 중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4년간 치러진
수능과 지난 5월 자체 모의평가 원점수 평균을
비교한 결과 난이도와 변별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학부모 단체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