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예산을 시금고 등에 맡긴 뒤
거둬들이는 이자 수익이 다른 시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조 6천억원의 예산을 예치해 예치액의 0.67%인 110억원의 이자수익을
올렸습니다.
이같은 이자 수익율은 0.27%에 그친 인천보다 3배 가까이 높고 0.3%대인 대구와 광주,
0.4%대인 부산과 대전보다 월등히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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