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3년 문을 연 울산시 소비자 센터의
피해상담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비자 센터에 따르면 개소 첫 해인
지난 2천 3년 피해상담이 천 9백여건에
그쳤지만 2천 4년 4천 3백건,2천 6년 4천
9백건,2천 7년 5천 6백건 등 매년 급증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피해상담을 종류별로 보면
전화상담이 전체의 87%인 2만 7백여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인터넷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피해구제 결과는 환불이 21%,계약해제가
13% 등이었지만 미합의 사례도 전체의 2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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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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