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경기 침체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가 지난달에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984건으로
전달보다 21건,일년전에 비해서는 195건이
늘어났습니다.
실거래가로 신고된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지역별로 편차는 있지만 크게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아파트 거래가 소폭 늘어난 데 대해
부동산 업계는 전매 제한 완화 조치와
취.등록세 감면 등 정부의 지방 주택거래
활성화 정책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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