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백화점들의 올여름 정기세일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경우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3일까지 17일간 계속된
여름 세일에서 하루 평균 매출이 작년 여름
세일에 비해 17.9%가 늘었으며,롯데백화점도
같은 기간 매출이 4.5% 증가했습니다.
백화점측은 세일기간 동안 큰 비가 오지 않은데다 무더위의 영향으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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