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문수산 택지개발 주민 반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7-16 00:00:00 조회수 53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영해마을 주민들이
오늘(7\/16) 문수산 일대에 추진중인 택지개발
사업 반대 서명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영해마을 주변이 택지로 개발될 경우 문수산 훼손 가속화는 물론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존권에 심각한 침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영해마을 일대를 신일반산업단지
이주택지 용도의 택지개발사업 예정지구로
지정해 울주군 청량면의 오대.오천마을 주민 100여가구를 포함해 모두 천300여가구를 위한 주거단지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