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택시살리기 대책위는 오늘(7\/16)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정부와 울산시가 택시노동자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다며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택시살리기 대책위는 LPG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울산시 물가안정을 이유로
택시 요금을 동결하려고 한다며 이 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택시노동자 총궐기 대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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