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울산지역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미국산 쇠고기가 예상과 달리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모 수입육전문점에 따르면
어제(7\/15)까지 진갈비살은 50kg 수입 전량이
팔렸고, 목심과 차돌박이를 합해 모두 200kg이
팔렸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매 고객은 대부분
개인 소비자이고, 식당이나 급식소에서의
대량 구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