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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일본인 공식 초청 중단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7-16 00:00:00 조회수 80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남구청이
고래축제 행사 때 일본인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두겸 구청장은 오늘(7\/16)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내년 5월에 열릴 제15회 고래축제부터 일본포경협회
관계자와 민간 NGO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포경협회 관계자와 민간 NGO들은
1999년부터 매년 고래축제에 초청돼 울산을
방문했으며 지난 5월에 열린 14회 울산고래축제때는 일본의 자치단체 관계자도 참가하는 등
교류가 확대되는 추세를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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