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기술혁신과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부품소재 공동기술개발 협약이
체결됩니다.(체결됐습니다.)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는 오늘(7\/16)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한국포리올과 GM대우 등
7개 업체와 부품소재 공동 기술개발사업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합니다.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부품소재 공동기술개발 사업은 세계적인 기술혁신과 원천기술 개발을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비 56억원과
참가기업 예산 21억원 등 모두 7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천 12년까지 공동 기술개발을
하게 됩니다.
(오후 2시 반, 시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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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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