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과 10일 부분파업을
벌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윤해모 지부장
등 노조간부 6명에 대해 오늘(7\/15)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현대자동차지부 노조간부 15명에 대해
세차례 출석요구서를 보냈지만 그동안 한 번도
응하지 않아 지부장 등 핵심 간부 6명에
대해 먼저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영장을 신청함에 따라 울산지검은
내일(7\/16) 법원에 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으며
이르면 내일 영장이 발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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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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