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꼬리명주나비와 반딧불이 복원
사업이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5년부터 꼬리명주나비와
반딧불이 보전.복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알에서부터 애벌레,번데기,성충으로 자라는
과정인 성충우화에 성공하고 서식지도 충분히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꼬리명주나비는 지난해부터
태화강 생태공원 일대에서 매일 30여마리
정도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 지난 2006년부터 들꽃학습원과 공동으로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체 배양
기술을 획득해 올해부터 반딧불이 자연방사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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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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