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공원 인근 주민들이 오늘(7\/15)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학성의 지방문화재
철폐와 주변지역의 규제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왜성인 학성공원이 지방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건축규제 제한으로 재산권에 막대한 피해를 입어왔는데 울산시가 더 강화된 문화
경관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울산시는 학성
주변의 건축규제를 즉각 해지하고 학성공원을 생활공원으로 조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학성 인근 건축 규제는
문화재법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울산시의
재량권이 없다며 다면 경관계획에 대해서는
세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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