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오늘(7\/15) 중국산 철제 와이어
제품을 국내산으로 속여 유럽으로 수출한 57살 허모씨에 대해 대외무역법 위반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6월말까지 174차례에 걸쳐
중국에서 들여온 철제 와이어제품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해 132억원 상당을 유럽으로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측은 유럽으로 수출되는 중국산
와이어제품은 관세가 높아 국내산으로
위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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