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육과정에 따라 개발된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 채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를 막기위한 대책이
마련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새 교과서 학교전시 기간을 전후해
검정 교과서 발행사들의 로비전이 벌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각급 학교에 교과서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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