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4) 낮 12시30분쯤 울주군 삼남면
모 아파트 화단에 31살 권모씨가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10층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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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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