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의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도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기름값이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와 주유소협회 울산시지부에
따르면 중구 태화동의 모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와 경유값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2천30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울산지역 모든
주유소의 기름값이 천900원을 넘어서는 등
기름값 상승세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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