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화폐환수율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동안
지역에서 발행된 화폐는 2천816 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9%가 줄어든 반면
은행으로 되돌아온 화폐는 천892 억원으로
18%가 늘어났습니다.
이에따라 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화폐환수율은 67.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6%포인트가
증가해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 현상이 그만큼
줄어들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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