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방서로 걸려오는 허위.장난전화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가 올 상반기에 접수된
10만 3천여건의 신고전화를 분석한 결과
허위.장난 전화가 3천 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8%나 증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앞으로 허위.장난 신고전화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는 등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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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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