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4) 낮 12시쯤 동구 방어진 동방
12마을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12톤 연안자망
어선 강진호에서 불이 나 어선을 모두 태우고 선장 50살 김모씨 등 5명은 긴급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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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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