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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세계 옹기엑스포를 앞두고 울주군
외고산 전통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옹기 기증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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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옹기
엑스포를 앞두고 옹기기증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옹기의 역사성과 작품성,옹기와 우리 고유의
식생활과의 관계 등을 밝혀줄 관련 자료가
절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울주군은 장독을 비롯한 주전자,시루 등
각종 옹기 생활용품과 옹기를 소재로 한 작품의
기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INT▶이유석 팀장 울주군 문화관광과
기증된 옹기는 기증자 이름과 함께 외고산
옹기마을에 건립될 옹기 문화전시관에 전시되게 됩니다.
내년 세계 옹기엑스포가 열릴 외고산 옹기
전통마을에서는 현재 215억원이 투입돼 각종
공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옹기문화전시관과 옹기 공방,옹기 아카데미관, 옹기 발효식품관, 황토 체험관 등이 새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옹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인 옹기문화전시관이 제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옹기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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