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전 9시 30분쯤 (울산시) 정자 동방 23마일 해상에서 정자선적 10톤 동명호
선장 37살 박모씨가 조업중 불발탄을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가자미 조업 그물에서 인양된 폭탄은 길이 60cm 정도로 공군 훈련탄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폭탄이 지난 5월 인근 해역에서
발견된 2개의 폭탄과 같은 종류로 보고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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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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