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 참여율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여성가구주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여성가구주는 지난 2천년 4만3천명 에서
8년이 지난 올해 6만2천명 으로 44.2%가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남성가구주의 증가율은 8.9%에 그쳤습니다.
한편,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3.6%에
달했고 여성 취업자 가운데 40대가 28.8%로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인구 천명당
6.9명이 결혼을 했고, 2.4명이 이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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