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이 많은 여름철을 맞아 수질검사가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이달부터 식수댐인 회야댐 등
4개 댐의 조류와 망간 등 15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매주 한 번씩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수지와 배수지,관말지역의 급수과정별
잔류염소 조사도 확대 실시하고, 가정 저수조와
옥내급수관에 대해서도 일반세균 등 7개 항목
검사 회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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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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